서울--(뉴스와이어)--당론과 관계없이 칼럼니스트들의 자유롭고 진솔한 얘기를 엿볼 수 있어 네티즌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던 한나라당 홈페이지의 인기 코너 ‘한나라 칼럼(한·칼)’이 5. 31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새로운 칼럼진과 함께 또 한번 변신을 시도한다.

이번 한·칼 4기 칼럼니스트들은 5. 31 지방선거를 뜨겁게 달굴 서울시장·경기도지사 후보예상자들로 이미 언론을 통해서도 출사표를 던진 바 있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다.

서울시장선거 예비후보자 칼럼니스트는 맹형규·박계동·박진·홍준표 의원이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자 칼럼니스트는 김문수·김영선·이규택·전재희 의원이다. (※가나다 순)

이번 한칼 4기 기간은 2월 1일부터 지방선거 후보자 경선 완료시점 까지이며, 예비후보자 칼럼니스트들은 당론과는 관계없는 자유로운 칼럼을 통해 정책·지역발전 방안·비젼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칼럼니스트들의 상호간 칼럼 토론과 네티즌과의 댓글로 토론도 이루어질 예정이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한층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나라당은 이번 ‘한나라 칼럼 4기’를 통해 당 홈페이지에서 서울·경기 광역단체장 출마예상자들의 자유로운 의사표현를 가능케하고, 건전한 토론문화를 만들어 감으로써 네티즌들에게 한발짝 더 다가서는 계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2006. 2. 5(日)

한 나 라 당 디 지 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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