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조선호텔 카페로얄, 베트남 프로모션

서울--(뉴스와이어)--웨스틴조선호텔 카페로얄은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베트남 요리 전문 쉐프 2명을 초청해 오는 26일(일)까지 다양한 베트남 요리를 선보인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초청된 뉴엔 쑤안 민(Nguyen Xuan Minh) 주방장과 뉴엔 치 탄(Nguyen Chi Thanh) 주방장은 모두 10년이 넘는 요리 전문가다.

베트남 요리는 고수와 바질 등 베트남 특유의 향신채가 이국적이어서 이미 세계적으로 꼽히고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쌀국수와 스프링롤 정도만 일반인에게 소개된 상태다. 이 두 명의 초청 주방장은 조개살과 관자를 넣은 망고 샐러드, 파인애플을 곁들인 안심, 레몬 잎과 칠리를 곁들인 그릴에 구운 닭고기, 레몬그라스와 칠리를 넣은 돼지고기 요리, 게살을 넣은 스프링롤 튀김 등 해산물과 열대과일 등을 풍부하게 사용한 베트남 전통 요리 30여가지 이상을 만들어 보여 베트남 요리의 진수를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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