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워크숍, 연수에도 봄바람 타고 웰빙 바람 부나?

서울--(뉴스와이어)--매섭게 몰아쳤던 동장군 입춘을 시점으로 해서 그 기세가 서서히 꺽여 가고 있다. 간간히 마지막 심술을 부리기는 하지만 봄의 따스한 기운이 느껴지는 겨울 마지막 여운을 남기는 시기이다. 이때 쯤 이면 각 기업체나 회사에도 파릇파릇한 신입사원이 커다란 포부를 갖고 입사하는 시즌이며 각 회사는 신입사원에 자사의 빠른 적응과 친목 도모, 조직의 효율성 강화를 위해서 2월과 3월 사이 워크숍 및 기업 연수를 기획 실행하는 시기이다.

적재적소의 인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상당 수 기업이 신입사원 채용 후 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 방식 또한 특색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인재가 곧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특색 있는 연수를 실시하는 기업이 늘면서 이색적인 연수 장소도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에 행해지던 워크숍은 호텔이나 연수원을 대관해 숙박을 하면서 그 내부에서 세미나와 자사 소개를 진행하는 사례가 대부분이었던 경우에 반해 신세대 신입사원이 들어오면서 기업 연수의 형태도 많이 바뀌어 가고 있는 가운데 시무식을 워크숍을 스키장에서 시작하는 회사가 늘어나고 있다. 이 가운데 눈에 띄는 변화는 단지형 펜션이 새로이 워크숍이나 이색 워크숍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기존의 펜션은 적은 인원만을 수용할 수 있었던데 반해 이런 단점을 보완하고 호텔급의 서비스를 갖춘 리조트형 펜션(단지형 펜션) 이 등장하게 되었다. 특히 요즘 신세대 신입사원들은 자신들의 건강에도 신경을 쓰는 부분이 많아 워크숍을 가더라도 신세대들의 의견이 반영 되고 있다. 워크숍도 그 장소 선정에 있어 웰빙 바람이 부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단지형 펜션은 기존 펜션의 소박한 멋과 건강을 중시한 공기 좋은 곳에 위치해 있으며 신세대 신입 사원들은 통나무집 형태의 펜션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단지형 펜션에는 첨단시설을 갖춘 (빔 프로젝트, 대형 스크린, 컴퓨터, 노래방 시설) 대형 세미나실이 준비되어 있어서 기업의 워크숍이나 연수를 진행하기에 문제가 없다.

숲속의 요정 - 강원도 평창에 위치해 있는 숲속의 요정은 단지형 펜션의 선두 주자로 총 47객실을 가지고 있는 대단지형 펜션으로서 세미나동 2동과 단체 야외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대형 데크장을 갖추고 있다. 시공 역시 원목으로 건축되어 새집 증후군 없는데다가 인체의 가장 적합한 고도라고 불리는 해발 700m 에 위치하고 있어 고급 웰빙펜션 이라고 불리우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 근처에 금당 계곡과 휘닉스 파크가 위치해 있어 봄 , 여름, 가을에는 레프팅을 즐길 수 있고, 겨울에는 단체로 스키를 즐길 수 있어 4계절 모두 워크숍을 최적의 장소로 뽑히고 있다.

나눔펜션 - 강화도에 위치한 나눔 펜션은 바닷가가 바로 보인다는 시원한 전망이 좋은 곳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석모도,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어 학생 교육에도 좋은 장소로 뽑히고 있다. 세미나시설은 수용인원은 25 명으로 적은 편이나 최신 빔프로젝트, 5.1 채널 사운드 시스템, 대형 화이트 보드판, 컴퓨터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30명 규모의 벤처업체나, 중소기업연수에 적합하다 .

구름속의 산책 - 구름속의 산책 역시 근거리에 대명 비발디 파크가 위치해있어 단체 스키가 가능하며, 40~80인을 수용할 수 있는 세미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곳 역시 빔프로젝터, 음향시설, 인터넷 등과 같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워크숍 고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오페라 하우스빌 - 경기도 가평 하면에 위치해 있는 오페라 하우스 빌은 호반을 고즈넉하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서세미나실은 150인치의 스크린이 갖춰진 온돌방 형식의 세미나 룸이 특징이 있으며 7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고, 안에 작은 풀장까지 있어 봄~가을에 워크숍을 가기 좋은 펜션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a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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