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공동대표 전두환 전대통령 예방 결과
30여분간 계속된 이날 예방에서 신국환, 심대평 대표는 전두환 전 대통령과 정치현안 등에 환담하고, 행정수도 이전 등 관심사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신국환 공동대표는“현재의 정당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신당을 만들었다.
세계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데 한국은 뒤쳐지고 있다”며 전두환 전 대통령 시절의 리더십이 필요한 때라고 이야기 했다.
심대평 대표는“고시 동기인 2명이 모여 만든 국민중심당이 변화 주도 세력으로 커갈것”이라며 “우리는 분권을 위주! 로 국가에 기여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두환 전 대통령은 “심대평 공동대표가 지사직을 잘했다”며“국민중심당 이름이 참 좋다.
어려운 가운데 시작했으니 잘 발전시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심한 지역주의에 대해 지적하고“지도자의 능력에 따라 지역주의 극복이 가능하다.
정치 문화 개선이 절실하다.
당을 만들고, 대통령을 만! 들고, 총선에 의석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당의 목표를 대선과 총선에 두고 인물 영입에 매진하라.”고 정치적 조언을 했다.
또한“좌절치 말고 두 분 모두 평생 나라위해 일했으니 잘할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이어 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민중심당이 누구라도 들어가고 싶어하는 명분 있는 정당이 되어 줄 것을 주문했다.
2006. 2. 9
국 민 중 심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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