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추위마저 녹이는 ‘쏘우2’ 시사회 뜨거운 열기
한국 영화 뺨치는 <쏘우2> 시사 참석율 전체 평균 95%!
다중 반전과 충격적인 결말의 보안을 위해 개봉 전 국내에서 최소 규모로만 진행한 <쏘우2>의 일반 시사회는 기대 이상으로 높은 네티즌의 시사회 반응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소수의 이색 이벤트로 일종의 프리미엄이 붙은 <쏘우2> 시사회는 일반적인 영화 보다, 약 2배가량 높은 이벤트 응모율, 전체 시사회 평균 참석률 95%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2월 8일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싸늘한 기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시사회가 진행되는 극장 내에서도 인상적인 영화의 오프닝부터, 90여분 동안 벌어지는 생존 게임에 관객들은 숨을 죽이고 손에 땀을 쥐며 몰입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직쏘와 두뇌 게임을 벌이는 듯 극장 안은 스릴과 긴장 그 자체. 상영이 끝난 후 한 관객은 ‘너무 긴장하고 봐서 어깨가 뻐근하다. 하지만 정말 스릴러답다.’, ‘<쏘우>를 넘어서는 충격이다.’, ‘1편을 안 봤는데도 재밌다. 나중에 1편도 봐야겠다.’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최고의 스릴러 영화다!” 이어지는 찬사
이런 시사회장의 뜨거운 열기는 그대로 인터넷으로 이어지고 있다. “시사회 보고 왔다 진짜 끝장이다!!!! 정말 미치도록 재밌다!!!”(danieljy님), “일단 봐라”(aaalansmith님), “반전을 알고 봐도 그 긴장감은 이루 말 할 수가 없다”(kisskoo님), (이상 네이버), “충격적인 반전. 한동안 이런 스릴러는 없을 듯” (sisley님), “영화 보는 내내 긴박감에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었다”(cadbear님)(이상 무비스트)등 시사회 이후 전편을 능가하는 반전과 흡입력 있는 영상을 선보이는 <쏘우2>의 평가는 가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
네티즌들의 열렬한 지지로 2월 셋째 주 개봉 기대작 1위(엔키노)로 선정되기도 한 영화 <쏘우2>는 희대의 살인마 직쏘가 체포되는 것으로 시작, 직쏘가 만들어 놓은 2개의 생존게임에 빠진 형사 에릭과 어디인지 알 수 없는 공간에 갇힌 8명의 희생자가 펼치는 스릴러! 오는 2월 16일 일반 관객들에게 본격적인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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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이 장유정, 문선화 02-3445-7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