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人 3色 러브 스토리: 사랑 즐감’ 최고의 기술력, 최고의 스탭진

서울--(뉴스와이어)--오는 2월 14일 온라인 사이트 http://www.ktfilms.com을 통해 선보이는 <3人 3色 러브 스토리: 사랑 즐감>. 새로운 개봉 방식으로 ‘영화=극장 개봉’이라는 공식을 파괴하며, 디지털 영상 산업의 새로운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최고의 기술력과 최정예 스탭진이 투입되었다.

<3人 3色 러브 스토리: 사랑 즐감>은 통신 기업 KT가 유선 전화 활성화를 목표로 새롭게 선보이는 문화 마케팅. <엽기적인 그녀>의 곽재용, <늑대의 유혹>의 김태균, <말아톤>의 정윤철 등 각기 다른 3인 감독의 참여로 화제를 모아온 이 작품에는 역량 있는 스탭진이 함께 해 영화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김태균 감독의 의 경우, HD 디지털 촬영의 전 과정을 직접 주도, 경험하겠다는 김태균 감독의 의도 하에 HD 디지털로 제작되었으며, 현존하는 최고 수준의 HD 디지털 카메라인 SONY T900기종을 사용, 최대한의 영상적 완성도를 선사한다.
곽재용 감독은 <기억이 들린다> 전편을 HD 디지털로 촬영하면서 일본의 전문 스탭을 기용하여, 기존의 HD 테이프 녹화방식이 아닌 하드에 직접 기록하는 새로운 방식을 사용했다.
또한 <공동 경비구역 JSA><실미도>의 김성복 촬영 감독, <친절한 금자씨>의 박현원 조명감독 등 최고 스탭진이 참여해 HD 디지털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내었다.

각 30분 분량의 단편 영화형식으로 제작되었으나 장편 영화 못지 않은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밀도 높은 완성도로 탄생한 <3人 3色 러브 스토리: 사랑 즐감>.
제 10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섹션에 초대되어, 뜨거운 지지를 받았던 <3人 3色 러브 스토리: 사랑 즐감>은 완성도 있는 영상과 각기 다른 매력의 삼색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며,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오는 2월 14일 온라인 사이트 http://www.ktfilms.com을 통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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