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영화배우 이준기씨와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감독 민규동씨가 FTA 국제통상협정을 빌미로 문화 침략을 노골화하고 있는 미 정부 규탄과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해 2006년 2월 12일(일) 오후 1시-5시까지 광화문 사거리 교보빌딩 앞에서 일정 거리를 두고 동시 다발 1인 시위를 합니다.
4일 안성기(「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영화인대책위 공동위원장)씨를 필두로 한 영화인들의 릴레이 시위는 광화문 사거리에서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