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2월말까지 자치구 문화회관 등에서 다양한 공연 선사
『지역공연 예술공간 활성화 프로그램』사업은 서울시내 각 지역 문화 예술회관 및 구민회관, 서울열린극장 창동 등 공공 공연예술시설에서 공연하는 작품을 대상으로 지원신청을 받아 총 107건의 작품이 신청되었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32개 공연을 선정, 4백만원~4천만원선까지 총 8억원 이상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2월 말까지 자치구의 문화공간에서 연극, 무용, 클래식음악,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급의 공연을 보다 쉽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서울열린극장 창동(서울문화재단 운영)에서는 어른을 위한 동화 - 가족뮤지컬 “꽃과 공룡”, 락오페라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를 무용화한 “슈퍼스타 예수그리스도 2006” 등 대중적이고 작품성 있는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서울문화재단 개요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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