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논평-충남균형 발전과 서해안개발 중심축이 되기를 기대한다

서울--(뉴스와이어)--충남도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충청남도 도청 이전 예정지역이 홍성군 홍북면 일원으로 결정됐다.

공주. 연기 지역에 건설 예정인 중앙정부의 행정중심 복합도시와 동시에 추진되는 충남도청 이전 건설사업이 충남지역의 균형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특히 서해안 시대를 맞아 서해안 지역으로 이전되는 충남도청 건설로 충남이 서해안 개발의 중심축이 되고, 충청지역 발전의 큰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2006. 2. 12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웹사이트: http://www.jayou.or.kr

연락처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02-786-7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