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네트웍스, 디지털 미디어 방송사업 위한 자회사 설립 투자결정
올해 인터넷의 화두가 되고 있는 동영상 컨텐츠의 시장은 무한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관심은 급속도로 상승하고 있다. 이에 젠네트웍스는 작년부터 준비 중이던 디지털미디어 방송사업 전개를 위한 본격적인 DMB(지상파이동멀티미디어방송)사업영역까지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로이 설립될 자회사는 KT와 하나로통신이 시험서비스에 들어간 IPTV 서비스 사업자들의 과제인 풍부한 컨텐츠를 딜로이트 안진과 개발중인 BSC(무형자산평가)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며, DMB(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 특성에 맞는 컨텐츠 공급자인 제작사 등(드라마, 영화, Music Video 등)과의 수익모델을 창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당사의 동영상 컨텐츠를 담아 보는 디빅스 플레이어(Divx Playe)r에 이어 향후 IPTV, SETUP BOX, DMB 단말기를 공급하게 됨으로써 기존 사업부분에 매출확대를 일으키는 시너지효과 또한 기대하고 있다.
이로서 젠네트웍스는 엔터테인먼트 기반의 시나 사업과 디지털 미디어 방송사업을 접목시킨 초특급 블루오션의 창출의 자신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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