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네트웍스, 본격적 엔터테인먼트 사업추진 위한 자회사 설립 투자결정
젠네트웍스는 지난 10일 BSC(무형자산가치평가)시스템 개발 착수 발표에 이어 지난 14일 기존 IT사업부문과 연계된 DMB관련 디지털 미디어 방송사업 추진을 위한 자회사 설립결정을 하였다..
이에 전 MP 엔터테인먼트 심두환 대표이사와 웅진 미디어의 민문호 팀장을 엔터테인먼트사업 본부장으로 영입하면서 사업범위가 어디까지 인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본격적인 엔터테인먼트 사업 추진을 위해 추가로 자회사 설립을 결정하게 된 배경이라고 한다.
그간 비밀리에 준비하였던 시나 사업의 서두를 올리는 출발점으로 기대되며, 영화, 음반, 드라마 제작은 물론 종합 연예인 매니지먼트 사업과 공연 기획, 연출 등으로 국내, 해외까지도 활발한 사업이 진행 될 예정이다.
회사의 관계자는 이로써 유형자산가치와 무형자산가치가 동시에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블루 오션 창출은 비로소 시작 단계라고 말하며, 베일에 가려져 있는 시나 사업의 전개는 기대해 볼 만 하다고 귀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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