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권 출범이후 유일하게 한 일이라고는 비정규직 500만, 신용불량자 400만, 농어민 300만명등 1200만명에 달하는 서민층과 빈곤층을 양산한 것 뿐이다.
열린우리당은 이미 증세냐 감세냐의 발언으로 국가 혼란만 부추겼다. 노무현 정권의 실패한 모든 정책들로 인해 부동산 가격은 널뛰기하고, 근로자들 세금은 끝을 모를 정도로 치솟고 있다.
김한길 대표는 지방선거를 의식한 공(空)약으로 서민을 두 번 울리지 말아야 한다. 김한길 대표의 연설은 이미 고착화된 양극화의 책임을 져야 할 여당이 자신들의 책임을 국민들에게 떠넘기기에 급급한 모습이다. 집권후반기에 여당 대표가 원론적인 이야기만으로 국민을 현혹시켜서는 안 된다. 여당은 모든 책임을 지고 국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내어 놓아야 할 것이다. ‘언발에 오줌누기’식으로는 총체적 국정실패를 만회할 수 없다.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 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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