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장관이 여당의 행사에 참석해 운동권 스타일로 ‘부패한 지방권력 교체하자’는 구호를 외쳐 선관위로부터 주의를 받았다. 이는 내각이 선거중립을 훼손한 엄청난 사건이다.

선거법을 위반한 이재용 장관은 즉각 사임하고, 이후 공직자 선거에도 출마하지 말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집권여당이 5.31 지방선거에 현직 장관들을 총동원한다는데 내각이 ‘선거 훈련소’인가!! 아니면‘후보자 양성소’인가!

정부여당은 국정을 팽개치고 오로지 선거에만 올인하는 고질적인 구태를 즉각 중단하라.

2006. 2. 23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 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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