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재즈 그룹 내한 공연 연속 후원
- 쌍용자동차 브랜드 이미지 제고로 유럽 수출 확대 전망
- 국내 재즈 팬들에게 유럽의 클래식 및 퓨전 재즈 공연 감상 기회 제공
쌍용자동차(대표 소진관)가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 클래식 재즈 거장『클로드 볼링』의 내한 공연을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재즈와 클래식의 결합으로 크로스오버 재즈 장르를 개척한『클로드 볼링』의 국내 체류 기간 동안 국내 최고급 대형 세단「체어맨」2대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
쌍용자동차는 2002년부터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데 특히 세련되고 품격 있는 음악 장르로 구분되는 재즈 공연에 큰 관심을 갖고 세계 유명 재즈 뮤지션들의 국내 공연을 후원하고 있다.
그동안 쌍용차가 후원한 재즈 공연은 클래식 재즈, 퓨전 재즈, 애시드 재즈 등 다양한 음악 장르의 장점을 혼합한 크로스오버 재즈로「무쏘SUT」및 곧 출시될「로디우스」개발 컨셉트인 크로스오버 차량과 괘를 같이하고 있다.
『클로드 볼링』의 내한 공연은 27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펼쳐진다. 또한 쌍용자동차는 지난 6일 내한 공연을 했던 노르웨이 출신의 애시드 재즈 밴드인『디사운드』에게「체어맨」을 의전 차량으로 후원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해 재즈 기타리스트『얼 클루』, 5인조 퓨전 재즈그룹『티-스퀘어』의 내한 공연도 후원한바 있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고객들의 다양한 문화 공연 감상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국내 문화 예술의 발전에 기여하는 문화 공연 지원 활동을 문화마케팅 실천 3년째인 올해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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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개요
쌍용자동차는 1954년 하동환 제작소 설립 이후 자동차 생산 5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쌍용자동차는 렉스턴II, 뉴렉스턴, 렉스턴, 카이런, 액티언, 액티언 스포츠, 무쏘, 무쏘 SUT, 코란도, 뉴체어맨, 로디우스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21세기 세계적인 자동차회사로 재도약 한다는 목표 하에 7000여 명 임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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