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의원, 국립공원관리공단 국정감사관련 보도자료
○국립공원내 신축되고 있는 탐방안내소는 설악산 탐방안내소 7,073백만원(건축 4,418백만원/전시 2,655백만원), 뱀사골 탐방 안내소 3,672백만원(건축 3,672백만원/전시 미계약), 중산리 탐방 안내소 1,308백만원(건축 1,308백만원/미계약)이며, 탐방안내소가 전시형 시설물 설치 중심으로 단순 정보전달 하는 기능에 머무르고 있어 제기능을 수행하고 있지 못함.
국립공원 탐방로 복원대책 인력도 재정도 없어 땜질식 복구만 시행!
○2001년 국립공원관리공단 용역보고서에 국립공원내 탐방로 총 길이 1,143㎞ 중 훼손길이가 857㎞(75%)이고, 탐방로 주변 훼손지 면적은 65만평(2,142,500㎡)에 달하며, 국립공원 탐방로 복원 소요비용만 총 2,742억원로 추정
○그러나 연간 책정된 예산은 20억원에, 복원 전문인력도 모자라 땜질 방식의 복구에 급급해 해마다 훼손 반복 우려.
재해문자 전광판 설치
○2000년 이후 문자전광판(재난방재용 포함) 설치에 1,958백만원(재해예방복구비 1656, 국비 256, 기부금 46) 소요, 13개 공원 69개소
○설치로 인한 국립공원 경관 훼손뿐만 아니라, 기설치된 전광판(2000~2003) 효과에 대한 검증 없이, 2004년 12개지구 26개 15억 6천만원(개당 6천만원)계획 추진
웹사이트: http://www.nowonforum.net
연락처
우원식의원실 02)784-3285
-
2006년 2월 19일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