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다이어리’ VIP 시사회 현장

서울--(뉴스와이어)--영화 <S 다이어리>가 삼성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VIP 시사회를 가졌다. <S다이어리>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높은 기대감을 입증이라도 하듯, 평소 모이기 힘든 최정상의 스타급 연예인 및 유명인이 대거 참석하여 행사장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화제의 영화 <S 다이어리>를 먼저 만나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기꺼이 시사회를 찾은 연예인들은 속옷 브랜드 출시로 바쁜 황신혜, <남극일기>를 촬영 중인 송강호, <계란탁 파송송>을 촬영중인 임창정, ‘풀하우스’의 김성수, ‘파리의 연인’의 김정은, <달콤한 인생>의 신민아, <여선생, 여제자>의 염정아, 모델 이사비, 이영진, 가수 성유리, 윤계상, 영화배우 전도연, 윤진서, 예지원, 공효진, 류승수, 이청아, 탤런트 한가인, 손태영, 소유진, 김동현, 이종수, 강성진, 개그우먼 조혜련, 정선희, 안선영, 이경실 등으로 열거하기 힘들 정도다. 여기에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 <귀신이 산다>의 김상진 감독, <위대한 유산>의 오상훈 감독, <오 브라더스>의 김용화 감독 등 대박 감독들도 자리를 빛냈다.
“테러의 위험에도 이렇게 찾아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김수로의 너스레에 그 자리에 참석한 누군가는 “스타들이 총출동한 이 곳에 테러라도 일어난다면 충무로 영화 제작이 불가능하겠다” 며 우스개소리를 하기도.
영화 상영 내내 스타들은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주인공들의 감정에 푹 빠져 영화를 감상하는 모습이었다. 영화 촬영을 접고 시사회에 참석했다는 임창정은 상영이 끝난 후 “마지막 장면에 정말 많이 울었다. 여자분들 모두 정말 좋아할 영화. 김선아 짱! 짱! 짱!”을 외쳤고, “오랜만에 참 많이 웃고 많이 공감한 영화” 라고 소감을 말한 전도연, “올 가을 여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영화”라고 평가한 이사비 등 스타들 모두 입을 모아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만족스러운 영화” 라며 <S다이어리>의 대박을 미리 점치기도.

현재 일반시사회가 진행중인 <S 다이어리>에 대한 뜨거운 반응은 영화 상영이 끝난 후 관객들의 귀가 모습에서 느껴진다. 극장 근처의 지하철은 그야말로 영화를 본 감상을 서로 주고 받느라 떠들썩 하고, 쉽사리 집으로 발걸음을 돌리지 못하고 술이라도 한 잔 하며 지나간 사랑을 추억하는 관객들도 있다고 한다. 웃음 뿐 아니라 사랑과 추억에 관한 공감을 선사하는 <S 다이어리>는 자신의 연애사를 빠짐 없이 기록하는 엉뚱한 여자가 과거의 남자들을 찾아가 옛사랑에 대한 보상을 청구한다는 기발한 내용의 영화로 10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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