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데이타, 전사적 인텔리전스 구현 위한 ‘테라데이타 웨어하우스 8.1’ 출시
이 제품군은 조직 전체에 걸쳐 전사적 인텔리전스를 주도하는 차세대 액티브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구축 및 관리를 용이하게 하는 새로운 기능을 갖추고 있다.
행사 참석차 방한한 스티븐 브롭스트 테라데이타 본사 CTO는 "테라데이타의 전사적 인텔리전스는 백 오피스 의사결정자들에게는 ‘전략적 분석’을 제공하며, 프론트 엔드 사용자에게는 보다 신속하게 보다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운영 인텔리전스’도 함께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테라데이타 웨어하우스 8.1 은 액티브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최적화하기 위해 TASM (테라데이타 액티브 시스템 관리) 기능을 포함하여, 동시사용 유틸리티 개수의 증가, Spool File에 대한 압축(->데이터 활용 공간 확대 효과), Global Temp/Volatile Table 에 대한 PPI적용(->인덱싱 기법의 향상으로 성능 향상 효과), Index Wizard개선(->인덱스 화면 개선 효과), DB패스워드 통제 강화 등 성능, 사용 편이성 등의 다양한 부문에서 기존의 기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오늘날 많은 테라데이타의 고객들은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로딩 및 처리되고, 운영 인텔리전스가 프론트라인에 있는 수천 명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한편, 지식근로자들이 전략적 질의 및 계획하지 않은 비정형 질의 기능을 모두 갖춘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실행하는 환경에 놓여 있다. TASM는 스크린 상의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질의 업무를 모니터하고 툴을 제공함으로써, 운영자는 비즈니스 사용자가 복잡한 환경에서도 일관성있고, 예측 가능한 대응 시간을 확보하도록 시스템을 보다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동근 한국NCR 테라데이타 사장은 "전사적 인텔리전스를 구현하기 위해서, 데이터베이스는 배치 데이터 및 지속적으로 입력된 데이터로 구성된, ‘혼합형 워크로드(mixed workload)’를 지원해야 하는 것은 물론, 신속하게 처리해야 하는 서비스 수준 운영에 관한 질의와 함께 심도깊은 분석적 질의들도 처리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제하고, “TASM을 통해 그러한 환경에 대한 관리가 한결 수월해지기 때문에,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는 이러한 까다롭고 어려운 워크로드를 역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TASM은 데이터 웨어하우스 운영자의 일상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이다. 또한, 새로운 역량들을 제공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시스템을 관리하고, 데이터베이스의 자원 낭비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테라데이타 측의 설명이다.
현재 출시되어 판매 및 설치되고 있는 테라데이타 웨어하우스 8.1의 주요 구성요소들로는,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V2R6.1과, 테라데이타 툴 및 유틸리티 8.1, 그리고 5400 서버 등이 있다. 이러한 구성 요소들은 테라데이타의 컨설팅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파트너십을 포함하고 있다.
이미 자사의 소프트웨어가 테라데이타 웨어하우스 8.1과의 호환성을 검증한 바 있는 파트너사들로는 Ab Initio, ADVIZOR, 어센셜, Atanasoft, BEZ, 비즈니스 오브젝트, 코그너스, Embarcadero Technologies(구, Ambeo), ETI, GoldenGate, 하이페리온, 인포메티카, KXEN, 마이크로스트래티지, Protegrity, SAS, 시벨시스템즈, 팁코, Valyd, 그리고 Ward Analytics 등이 있다.
한국NCR테라데이타는 새롭게 출시된 테라데이타 웨어하우스 8.1을 바탕으로, 금융/통신권의 차세대 DW수요, 바젤 등의 컴플라이언스 시장 수요 및 제조업체들의 Post-ERP로서의 DW 수요를 공격적으로 견인하고, 기존 40여 국내 고객사의 버전 업그레이드 등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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