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관내 고교생 인명구조술 교육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원장 金炳吉, 경기고양)은 지난 19일 화수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이 학교 학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기본인명 구조술 교육을 실시한 것을 시작으로 오는 12월말까지 고양시 덕양구 소재 8개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인명 구조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명지병원 응급의료센터(소장 김인병) 주관으로 실시되는 인명구조술 교육은 학교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학생들이 당황하지 않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되는 것으로 응급의료에 대한 기본 이해 및 구조 술에 관한 영상교육과 함께 기본인명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명지병원은 이번 응급구조교육을 위해 응급의학과 교수와 간호사, 응급구조사로 구성되는 교육팀을 구성, 응급구조 교육이 응급상황 발생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명지병원 김인병 응급의료센터 소장은 “응급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그 현장에 있는 사람이 취하는 응급조치에 따라 환자의 위험도가 크게 좌우됩니다. 한창 활동력이 왕성한 고등학생의 경우 우발적인 응급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응급구조 교육이 절실합니다. 앞으로 저희 명지병원에서는 우선 덕양구 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기본인명 구조 교육을 올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명지병원은 지역 내 119 구급대원들을 대상으로 응급구조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 개요
학교법인 명지학원 산하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병원명은 명지병원
660병상 규모의 최첨단 디지털 병원으로 1987년 개원하였으며 지난해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대형메머드급 대학병원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dm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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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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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1일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