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민주당은 오늘(3.13) 오전 9시 중앙당 회의실에서「제34차 대표단회의」를 열어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 다음은 한화갑 대표 인사말

5.31 지방선거 준비에 몰두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날마다 생산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해 달라. 지방선거 준비에 발빠른 행보가 요청된다. 특히 공특에서는 독자적인 당의 방침을 제시해줘야 시행하는데 도움이 된다. 여러 사람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의 방침이 확고하게 결정돼야 선거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 시도당과 중앙당이 발 빠르게 대응하여 그때그때 명쾌한 해답이 나올 수 있도록 해달라.

■ 대표단회의 결정사항

1. 인사영입특별위원회 재구성의 건

▶ 5.31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2005년 12월 7일 구성된 인사영입위원회는 해체하고 각 지역별로 위원회를 재구성하여 인사영입에 박차를 가하기로 결정했다.

▶ 위원장 및 위원 등 임명에 관한 사항은 당 대표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2. 지역위원장 인준의 건

▶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위원장직을 사퇴한 지역 및 사고당부에 대한 지역위원장을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 서울 중구 : 김재경(金在京 )

◎ 서울 금천구 : 황호순(黃好淳)

◎ 서울 영등포구갑 : 김주철(金周喆)

3. 전남지역 후원당원 명부 추가 확정의 건

▶ 전남도당에서 업무 착오로 누락된 후원당원 256명의 명부를 추가로 확정했다.

4.『제33차 대표단회의』(3월6일)에서는“광역단체장 경선후보자로 공천신청을 하고자 하는 자는 당헌 제117조 제①항 본문규정에도 불구하고 공천신청시 당직(지역위원장)을 사퇴하면 경선후보자의 자격을 가진다”고 결정했다. 추가적으로 오늘 대표단회의에서는 전차 회의의 결정사항을 보다 명확하게 하기 위해 당헌 제117조 제①항“당직을 사퇴하지 않은 광역단체장 후보의 등록서류는 인정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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