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오늘날 의학은 과거에 비해 비약적인 발전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만성병과 성인병의 발생은 오히려 늘고 있다. 최근 기와 음양오행 사상을 이용하여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노력들이 시도되고 있다.

조선대학교 보완대체요법연구회(회장 서재홍 의과대학 의학과)는 우리나라 전승의학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기’와 ‘역학’을 과학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는 초청강연회를 3월 18일(토) 오후 3시 의과대학 의성관 5층 제 1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장동순 충남대 교수(환경공학과)가 ‘역학과 과학으로 보는 21세기 건강에 대한 제안’, 방건웅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국제협력실장이 ‘신과학적 관점에서 본 기 의학의 가능성’을 각각 강연한다.

장동순 교수는 서울공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에서 기계공학 석사 및 박사를 취득했으며 ‘동양사상과 서양과학의 접목과 응용’, ‘음양오행으로 풀어본 건강상식 100가지’, ‘체질을 알아야 氣 펴고 산다’, ‘기와 21세기’ 등 다수의 저서를 펴냈으며 SBS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 아침, SBS 건강스페셜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방건웅 박사는 서울공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석사 및 박사를 취득했으며 ‘신과학이 세상을 바꾼다’, ‘기가 세상을 움직인다’ 등의 저서를 펴냈다.

이번 강연회는 기와 역학을 바탕으로 건강을 유지할 뿐 아니라 전인적인 진단과 치유 방법에 대한 해법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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