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내셔널갤러리, 핸디소프트 BPM 도입
영국 런던에 소재한 내셔널갤러리는 현재 IT를 강화하는 전략을 단계별로 추진 중이며, 가장 우선적으로 BPM 도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정은 세계적인 BPM전문기업들의 설명회를 통해서 국내기업인 핸디소프트 BPM의 우수한 기술력과 타 애플리케이션과의 향후 연계성(혹은 호환성)을 인정 받은 것이기 때문에 더욱 주목된다. 내셔널갤러리에 따르면, 일단은 사진부(photographic department)에서 우선적으로 도입하여 각 팀의 코디네이터와 업무협조, 박물관 운영 보고 및 감사보고서 등의 업무에 사용할 계획이다.
내셔널갤러리의 사진부는 기술적인 디지털 사진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서로, 미술관에서의 주요 업무는 전시회나 교육프로그램을 위해 보존중인 작품에 대한 기록 보관, 출판물에 인쇄될 작품 촬영, 그리고 미술관의 역사와 활동을 기록으로 보존해 남기는 것이다. 또한, 사진부는 모든 작품들이 미수관의 자산에 확실하게 기록되어 있는지, 사진물보관소(Photographic Archive)에 기록되어있는지 확인한다.
핸디소프트에 의하면, BizFlow BPM를 이용해 사용자들은 업무 프로세스와 영역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업무에 대한 지침이 발생하면 코디네이터가 세부사항을 파악하여 마감일을 정하고, 담당 사진촬영기사(photographer)에 업무가 갈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셋팅한다. 업무가 완료되면 승인을 위하여 특정 매니저에 전달되며, 수정이 필요한 사항이 생기면 업무는 승인이 완료될 때까지 담당 사진촬영기사에게 돌아간다.
내셔널갤러리의 시스템개발 매니저인 리차드 앨런(Richard Allen)은 “핸디소프트의 BPM을 선택한 것의 가장 중요한 이유는 현재 우리 갤러리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른 애플리케이션들을 지원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었다.”고 결정 사유를 밝히며, “갤러리에는 300명 정도의 네트워크 사용자가 있으며, 사진부에서는 벌써 사용자환경에 대한 만족감이 커서 부서간의 업무 협조에 BPM이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핸디소프트글로벌 영업담당 이사인 웬디 코헨(Wendy Cohen)은 “내셔널갤러리에서 사용될 BPM은 기업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데 그 가치를 인정 받은 것이다. 업무자동화와 리소스 관리를 통해, 중요한 보고 데이터를 이용한 문제 해결 및 현재 업무 프로세스 향상을 달성토록 하는 것이 BPM의 도입 효과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The National Gallery, London
영국 내셔널갤러리는 1250년부터 1900년까지 서유럽의 대표적인 화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국립 미술관이다. 1년 내내 무료로 개장하며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은 모두 영국인들이 보유하고 있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내셔널 갤러리의 비젼은 세계최고의 작품을 전시하여 세계 최고 미술관의 입지를 유지하는 것이다. 또한 갤러리의 목표는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보존 작업과 일반인들에게 작품의 미래 가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다.
핸디소프트 개요
15년간 협업 솔루션(Collaborative Commerce) 분야에 집중하여 축적된 기술개발력을 가진 국내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업체입니다. 확고부동한 그룹웨어의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바탕으로 , BPM분야에서도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세계 Top 5의 BPM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국내외 1,000여 개 이상의 고객 기반, 선진화된 개발 조직 및 품질 우선 경영(ISO 9001인증, CMM Level 3 인증 획득), 비교 우위의 기술 구조 등은 핸디소프트만의 경쟁력 우위 요소이자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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