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체인지, 장애인 성 영화제 연다
이번 영화제는 장애인들도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성적 욕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사회에서 철저히 외면해 온 점에 대해 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라는 게 해피체인지 측의 설명.
이를 위해 오는 6월 중으로 기획안을 접수 받아 10개팀을 선정해 각 팀별로 제작비를 지원해 9월초 사회복지 주간에 상영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 제작비를 후원하는 기업에게는 각각의 영화마다 해당기업의 로고를 노출시켜 줌으로써, 기업의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해피체인지는 국내유일의 사회복지기관전문 홍보대행사로 사회복지사들로 구성된 회사이며, 장애인푸른아우성은 장애인 성 문제에 대해 인식개선 사업 등을 벌이고 있는 단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happychan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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