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표최고위원은 격려사를 통해 “그동안 온국민의 관심을 모았던 우리 국가대표 야구팀이 아쉽게도 결승진출을 놓쳤다. 우리 국민에게 기대이상으로 완벽한 경기를 보여줌으로서 큰 기쁨을 주었던 자랑스런 우리 선수단과 이들에게 응원을 보내주셨던 국민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자. 이번 야구 경기를 통해 느끼게 된 것은 개인보다도 팀을 우선해서 뭉치고 단합하면 모든지 못할 것이 없음을 확인했다는 사실이다. 우리 한나라당은 대표 선수들인 여성과 청년 당원여러분들께서 개인문제보다 나라와 당을 위해 힘을 합치면 우리 또한 못해낼 일이 없을 것이다. 다가오는 5.31지방선거에서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또 한번의 쾌거를 이룩하자. 제주도는 자연과 문화와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아름다운 섬이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제주의 봄이 다시 한번 우리 모두에게 힘을 솟게 한다. 오는 3월 24일은 우리 한나라당 당원 모두가 잊을 수 없는 천막당사 2주년이 되는 날이다. 천막당사는 우리로 하여금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새롭게 태어날 것을 다짐했던 계기가 되었었다. 천막당사 생활을 통해 우리는 변화와 정치발전을 위한 노력을 할 것을 다짐했고, 또 많은 발전을 이룩했다. 정치만을 위한 정치, 권력만을 위한 정치에서 벗어나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를 위해 힘써왔다. 청년 여성 동지들이야 말로 당이 힘들고 어려울 때 당을 지키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데 큰 역할을 했다. 덕분에 이제 우리 한나라당은 국민들로부터 평가가 많이 좋아졌고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모두가 여러분들의 덕분이다. 참으로 고맙다. 우리는 여기서 멈추거나 한눈을 팔아서는 안된다. 국민이 완전히 신뢰할 때까지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을 위해 일하자.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중앙정치를 망친 사람들이 또다시 지방정치를 망치려고 한다. 국민은 이 정권을 믿을 수 없어한다. 중차대한 일들을 이 정권에게 맡길 수 없다.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똘똘 뭉쳐서 잘사는 나라로 만들기 위한 선거에 승리하자”고 말했다.
오늘 박근혜 대표최고위원의 2006 제주 여성·청년대회 참석에는 허태열 사무총장, 박순자 여성위원장, 김동성 청년위원장, 이성헌 제2사무부총장 등이 함께 했다
웹사이트: http://www.hannara.or.kr
연락처
한나라당 대변인실 김용진 차장 02-3786-34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