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월 22일 개봉한 김선아 주연의 <S다이어리>가 주말 22(금), 23(토), 24(일) 삼일동안 서울 185,000명, 전국 600,000명(서울 58개, 전국 240개 스크린)의 관객을 모으며 10월 넷째 주말 박스 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같은 주 각종 예매 스코어에서 예매율 40% 이상을 차지하면서 어느 정도 예상했던 결과. 현장 판매에서도 우위를 지켜 22일 150,000명, 23일 240,000명, 24일 210,000명 으로 2위 영화와 2배 이상의 스코어 차를 보이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한 <우리형>과 <썸>, <비포 선셋>, <21그램> 등의 쟁쟁한 개봉작을 물리치고 선두에 나선 <S다이어리>는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열렬한 성원을 보내고 있는 관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주말동안 서울, 경기 지방의 극장을 돌며 무대인사를 진행 했다.

옛 남자를 찾아가 청구서를 보낸다’는 기발한 발상과 김선아, 김수로, 이현우, 공유 네 배우의 개성 넘치는 연기, 사랑과 추억에 대한 따뜻한 감동 등 각양각색의 재미를 주는 영화 <S다이어리>는 여성관객의 절대적 지지를 받으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안착, 다음 주 1:3 구도의 사랑 얘기로 동시에 회자되던 <주홍글씨>와의 극장가 격돌을 준비 중이다. 또한 <S 다이어리> 의 김선아, 김수로, 공유는 다음 주말 지방을 순회하며 무대인사를 통해 지방 관객 몰이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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