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대, ‘DMB 정책 평가와 뉴미디어의 문화적 발전’ 토론회
이에 문화연대는 지상파 DMB의 단계적 전국화 과정에 대한 공익성과 지역성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1년 수도권 지상파 DMB에 대한 정책 평가와 더불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지역 지상파 DMB의 문제해결과 정책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사회·문화적 과정 속에서 미디어가 단순히 자본과 경제 논리가 아닌 다양성과 지역성을 담보한 공공성을 확대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마련되고, 추진되어야 하는 점을 강조하며 ‘지상파DMB 정책 평가와 미디어 발전의 위한 정책방안’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한다.
토론회 프로그램
주제 : DMB 정책 평가와 뉴미디어의 문화적 발전
일시 : 2006년 4월 11일(화) 오후 2시~6시
장소 : 방송회관 3층 회의장
주최 : 문화연대
후원 : EBS
전체사회 : 한진만(강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시 ~ 2시 30분
기조발제. DMB의 문화사회적 재평가 : 김평호(단국대 방송영상학부 교수)
2시 30분~4시
발제1.DMB 정책 1년 평가와 정책적 제언 : 정용준(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지정토론 :강재원(동국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강혜란(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소장)김혁(지상파DMB 특별위원회 정책실장)이만제(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산업연구팀 팀장)
4시 10분~6시
라운드테이블 : “지역 지상파 DMB 논쟁의 민주적 해결”
지정토론 :김정대(민주노동당 정책위원)양문석(EBS 정책위원)이수범(인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이오상(지역방송협의회 공동의장)전규찬(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소장)주정민(전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종합토론 : 참석자 전원
웹사이트: http://www.culturalact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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