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화갑 대표는 오늘(4.11) 오후 장상 선대위원장, 윤철상 전 의원 한종수 홍보위원장, 이동섭 청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에서 모인 주부기자 70명과 함께「홍보위원회 주부명예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

■ 다음은 한화갑 대표의 격려사
이제 사회조류는 여성이 가정에만 눌러 있는 시대는 지났다. 이는 여성이 활동을 하면 여성주의와 모성의 에너지가 사회에 확산되어 화합과 통합을 이루기 때문이다.
이렇게 많이 여성 주부기자들이 많이 와주어서 반갑다. 여성당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확신이 생기고 이는 국민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뜻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정당 사상 처음 있는 일로 주부기자단은 민주당의 희망과 힘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여러분은 주민들로부터 민주당의 표와 지지를 몰아오는 일을 해 주어야 한다. 정직과 성실한 마음으로 일해 주민에게 의사소통의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어 그들에게 위안과 신뢰를 주는 기자로 일해주기를 기대한다.
지역의 모든 일을 개인 대 개인이든 집단 대 집단이든 그 지역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민주당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알려서 그 정보를 당에 전해주고 또 그것이 피드백 되어 돌아가는 일을 적극적으로 해주길 바란다.
민주당의 지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지만 수도권에서의 전통적 지지층이 아직도 미약하다. 지역에서의 여러분의 활동이 민주당 지지를 수도권으로, 중앙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

2006년 4월 11일
민주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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