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장상 선대위원장은 오늘(4.11)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민회관에서 열린『서울 영등포구 지역위원장[김주철(갑),이달수(을)] 취임식 및 당원전진대회』에 참석하여 다음과 같이 인사말을 했다.

■ 다음은 장상 선대위원장 인사말
화창한 봄날 이렇게 여러분들 얼굴 뵈니 반갑다. 여러분들과 나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는 민주당을 사랑한다는 점이고, 둘째는 민주당에서 희망을 발견한다는 점이다. 미래를 보는 안목은 아무나 있는 게 아니다. 여러분들은 탁월한 안목을 갖고 있다.
그렇다면 왜 민주당이 희망인가. 민주당은 이념의 늪에 빠지지 않고 국민의 살림살이와 현실을 생각하는 정당이다.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는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중도개혁세력이다. 국민의 내일과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는 정당이다.
민주당은 쉽게 배신하지 않고 한결같은 50년 정통 민주주의 세력으로 뿌리깊고 지조있는 정당이다. 민주당은 또한 아마추어가 아닌 책임있는 개혁세력으로 국민으로부터 수권능력을 검증받은 정당이다.
나는 두 가지 슬로건을 내세우고 싶다.“다시 민주당!”“아무리 보아도 민주당!”그러나 민주당에 희망이 있지만 현실은 염려스러운 점이 있다. 제3당으로서 사람 수도 적고 재정도 열악하다. 우리 모두 일당백의 정신으로 임해야 한다. 그래야만 5.31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선대위원장이란 생각을 갖고 책임감있게 일해준다면 대선승리로 가는 징검다리인 이번 지방선거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하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우리가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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