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소프트, 일본NHK 방영을 통한 긴급지진속보시스템 활용성 입증

서울--(뉴스와이어)--지진속보단말기 제조업체인 (주)3SOFT(036360,KOSDAQ)는 일본 수출을 위해 현재 일본 기상청에서 실증시험 중인 긴급지진속보시스템에 대하여 일본 NHK방송가 방송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NHK방송(2006년 4월 5일 18시 10분, 방송명 : 수도권네트워크)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긴급지진속보의 본 운용 개시에 관한 검토회”를 운영하면서 긴급지진속보 활용방책평가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공장의 생산라인이나 전철의 운전, 병원의 수술실 등과 같이 현시점에서 혼란 없이 활용 가능한 특정이용자 분야(건설현장,병원,철도 운행자 등)부터 올 여름부터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백화점과 역 플랫폼, 일반가정 등에는 출입구에 사람이 몰리거나 건물에서 뛰어 내리는 등의 불필요한 혼란이 가중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충분한 행동지침에 대한 주지가 이루어진 후에 본격적으로 내년 중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일본 NHK방송에서는 긴급지진속보시스템의 가정 내 실증시험 현장의 사용자 인터뷰 및 지진속보시스템이 장착여부에 따른 상황 비교자료 제공을 통하여, 시스템의 활용성에 대한 정보를 시청자에게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본 방송은 www.3soft.com 홈페이지에서 시청 가능)

㈜3SOFT 관계자는 이번 방송 외에도 일본 내 다수의 방송사에서 긴급지진속보시스템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본격적인 서비스 개시 전 대 국민에게 충분히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일본 기상청에서 실증시험중인 긴급지진속보시스템 중 특정이용자에 대한 본 서비스가 곧 개시될 예정이며 일반이용자 대상의 경우는 전국적으로 2006년 3월 30일부터 2007년 3월 31일까지의 실증실험을 거친후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개제될 예정이다.

본 실증시험에 참가하고자 하는 일반이용자는 일본 기상청에 신청을 통하여 본인 부담으로 지진속보단말기를 구비하여 참여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3SOFT는 NHK방송에서 자사의 제품을 사용한 것이 앞선 기술에 의한 최초 상용화를 입증하는 것이라 밝혔으며 올해는 특정이용자 시장에 주력 및 앞으로 시행될 일반이용자에 대한 시장공략을 위해 다양한 채널과 마케팅을 통한 시장선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3soft.com

연락처

● 문의: ㈜쓰리소프트 이기성
(Tel: 02-3772-0210 & E-mail: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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