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VForce 5200’ CC인증 획득

서울--(뉴스와이어)--네트워크통합보안기업 넥스지(www.nexg.net 대표 주갑수)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과 VPN 센터장비인 ‘VForce 5200’ 에 대한 CC(국제공통평가기준)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에 CC인증을 획득한 ‘VForce 5200’ 장비는 센터장비로 자체 개발된 전용 OS와 다양한 기능이 내장된 하드웨어 기반의 최적 솔루션으로 침입차단시스템(Firewall)과 가상 사설망(VPN)이 통합된 보안 제품이다.

‘VForce 5200’은 IPSec과 L2TP, PPTP 프로토콜 기반의 VPN을 제공하며, NAT, 방화벽 기능을 내장하여 보안 기능은 물론, Statc, BGP, OSPF, RIP 등 다양한 라우팅 프로토콜과 다중 회선을 통한 로드 밸런싱(Load Balancing) 기능과 VRRP, IPAT 등의 HA기능까지 지원하는 고성능 VPN 통합보안 장비이다.

넥스지는 2005년 하반기에 VPN 지사 장비 인 ‘VForce 1200’제품에 대해 CC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CC인증 획득 후, 상반기부터 VPN 솔루션 사업을 강화하고 전문 인력 확충을 통해 금융권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마케팅과 영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VPN 시장에서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기존 동급 VPN제품보다 차별화된 성능을 내세워 금융권, 공공시장에서도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전략이다.

넥스지 주갑수 사장은 “넥스지 VForce시리즈 중 기가비트 성능까지 지원하는 ‘VForce 5200’의 이번 CC인증 획득으로 국내 최고의 네트워크통합보안회사로 확실히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넥스지의 기술력과 장비의 다양한 기능과 우수한 성능으로 시장에서 꾸준히 호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 VForce 전 제품의 CC인증 계약과 획득으로 하반기 공공 및 금융권 영업에 탄력을 받을 것” 이라고 말했다.

넥스지는 이번 CC인증 획득을 통해 VPN 시장에서의 고객 신뢰도와 제품 경쟁력을 높혀, 2006년에는 매출 100 억원 이상을 목표로, VPN 장비 시장에서 1위 업체로 선두 업체를 굳힐 계획이다. CC인증 획득은 국내 공공 및 금융 시장 뿐 아니라, 해외 시장 공략에도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어, 넥스지는 본격적인 해외 사업 진출을 위해 관련 해외사업영업부를 신설했다.

웹사이트: http://www.nex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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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홍보팀 김소연 대리 02-577-8426, 010-2245-9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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