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전남대 종교문화연구소는 29일 오후 3시 전남대학교 대강당에서 한완상 전 총리(한성대학교 총장)를 초청해 ‘전폭적 포용과 忍苦의 神’을 주제로 2004 가을 연사초청 종교 대강연회를 개최했다.

종교에 대한 진지한 학문적 연구와 분석을 시도하고 있는 전남대 종교문화연구소(소장 김영태 교수, 윤리교육과)는 대강연회 외에도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다양한 종교 강좌를 매일 개최하고 있다.

민족종교 증산도와 주역, 바하이교, 대체의학, 영어성경, 원효대사의 대승기신론소, 도덕경 강좌가 현재 개설돼 있다. 각 종교가 설파하는 내용과 논리를 제대로 알고자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주 월요일 밤 7-9시에는 ‘민족종교 증산도’에 대해 연구하는 강좌가 열리고, 화요일 밤 7-9시에는 주역 강좌가, 수요일 오후 5-6시에는 바하이교(Bahai), 7-9시에는 종교와 대체의학, 목요일 오후 5-6시에는 영어성경(NIV)연구, 오후 7-9시에는 원효대사의 ‘대승기신론소’, 금요일 밤 7-9시에는 도덕경 강좌가 개설된다. 모든 강좌는 전남대 교수아파트 앞 기초학문연구동 2층에 위치한 종교문화연구소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웹사이트: http://www.chonna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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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 조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