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장애아이 We Can’(회장 나경원)에서 학령기 이후 의무교육의 범위에서 벗어난 청년장애인의 교육과 재활서비스 확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최근 장애인의 생애 전 주기에 걸친 지원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영유아기에서 학령기 이후까지 이르는 교육 및 재활서비스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나, 학령기 이후 청년 장애인들은 의무교육의 범위에서 벗어남으로써 적절한 교육을 통한 자립생활 및 고용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현실에 대해 나경원 의원은 “청년장애인에 대한 양질의 평생교육에 대한 기회박탈은 본인뿐만 아니라 해당 가정은 물론 국가의 부담으로 귀결” 됨을 강조하고,

“이들에게 개인적, 사회적, 직업적 발달을 성취시킬 수 있는 평생교육의 권리를 보장하고 일반인을 위한 평생교육의 내용과는 차별화된 교육 내용뿐만 아니라 시설, 교육매체에 대한 지원을 제공할 필요” 가 있어 이번 토론회 개최한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토론회에는 이방호 정책위원장을 비롯 이강두 의원, 정두언 의원, 정화원 의원, 고흥길 의원, 권영세 의원, 김재윤 의원, 박형준 의원, 서상기 의원, 장윤석 의원, 정덕구 의원, 이근식 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 순서
· 10:00-10:10 개회
-인사말 : 나경원 의원 (“장애아이 We Can” 회장)
-축 사 : 이방호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 10:10-10:40 발제 박은혜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학과 교수)
· 10:45-10:35 -사 회 : 이성규 (서울시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원종례 (국립한국재활복지대학교 장애유아보육과 교수)
-석말숙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권유상 (한국장애인부모회 사무처장)
-정민호 (국립특수교육원 연구사)
-김종환 (한국육영학교 교사)
· 10:35-12:00 질의 및 응답

웹사이트: http://www.nakw.net

연락처

나경원의원실 02-784-4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