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 원작엔 없다? 영화에만 있다

서울--(뉴스와이어)--<다빈치 코드>의 영화화 소식에 환호한 이들은 이미 책을 읽은 전세계 4300만 독자 뿐만이 아니었다. 책을 읽지 않은 독자들에게도 영화 <다빈치 코드>는 원작의 감동과 재미를 더욱 짜릿하게 경험할 수 있는 반가운 뉴스였다. 그 기쁨과 반가움은 5월 18일 <다빈치 코드>의 개봉일이 다가오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져 인터넷과 언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화 <다빈치 코드>가 과연 원작의 감동을 얼마만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느냐는 영화를 기대하게 하는 가장 큰 설레임인 동시에, 베스트셀러를 영화로 만드는 경우 대부분의 독자가 염려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예고편과 포스터, 각종 정보를 통해 서서히 베일을 벗어가는 영화 <다빈치 코드>의 실체는 이미 원작의 만족을 넘어서서 영화 자체에 대한 기대감으로 옮아가고 있다.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 몇몇 장면과 이슈들이, 원작의 뛰어난 역사적 사실과 충격적인 이야기는 기본으로 영화만이 줄 수 있는 거대한 스케일과 긴장감, 스피드, 특수효과, 현실감이 원작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너무나도 잘 알려진 루브르 박물관에서의 촬영과 세계 각지의 성지를 비롯, 책에서 상상으로만 그려 보아야 했던 숨막히는 액션씬과 비밀스럽고 충격적인 암살자의 모습까지, 알고 봐도 재밌고, 몰라도 충격적인 <다빈치 코드>는 원작의 감동은 두배로, 충격과 재미는 업그레이드된 작품으로 또 한번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원작의 감동은 두배로! 충격과 재미는 업그레이드!!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자 아키바 골즈먼이 재창조한 또하나의 걸작!

원작을 뛰어넘는 대작으로의 자격을 이미 보여주고 있는 <다빈치 코드>가 탄생할 수 있었던 가장 큰 공헌자는, 원작의 감동과 작품성을 완벽하게 살린 시나리오를 완성해 낸 ‘아키바 골즈먼’이다. 감독 론 하워드와 시나리오 작가 골즈먼의 고민은 <다빈치 코드>에 대한 신뢰를 100% 환기시켜주기에 충분하다.

아키바 골드먼은 2001년 론 하워드 감독의 <뷰티플 마인드>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상을 석권한 시나리오의 귀재. “원작을 재밌게 읽긴 했지만 이렇게 정교하고 복잡한 내용을 어디서부터 풀어내야 할지 처음엔 막막했다. 하지만 감독의 확고한 자신감과 아이디어를 듣고 자신감이 생겼다”는 골드먼의 말처럼, 론 하워드 감독은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영화적 충격과 재미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작품을 원했다. 감독의 야심대로 영화 <다빈치 코드>는 원작의 정수를 유지하면서도 훨씬 스피디하고 극적인 작품으로 완성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설 속에서 랭던의 상상이나 티빙 경이 설명하는 내용은 영화 속에서 상상을 뛰어넘는 비주얼로 완성되어 원작을 읽었거나 읽지않은 관객들 모두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다빈치의 작품에 감춰진 충격적인 코드를 풀어가는 과정을 비주얼로 보여주기 위해서 <트로이>, <해리포터> 시리즈, <킹덤 오브 헤븐>을 작업한 Brainstorm Digital, Double Negative, Effects Associates, Rainmaker, MPC, The Senate Visual Effects, Artem 등 헐리웃 정상의 특수효과 스튜디오 7곳이 총동원되었다. 원작에서는 가늠할 수 없었던 상상의 장면들이 재현되는 순간은, 말로만 듣던 위대한 전설을 눈앞에서 만나는 감동을 전해주기에 충분한 것이다. 더구나 원작과는 같은 듯 다른 클라이막스와 반전도 있다고 알려지면서 전세계 영화 팬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원작을 뛰어넘는 영화만의 가슴벅찬 감동과 재미는 전 세계의 영화팬들이 <다빈치 코드>의 개봉일을 손꼽아 기다리리게 하는 이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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