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T 전문 기업 실트로닉(대표 김주현 www.sealtronic.com)은 초고속 유무선 인터넷 공유기 ‘Air Linker 54G’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Air Linker 54G’는 하나의 인터넷 회선으로 여러 대의 PC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유선 최대 90Mbps, 무선 최대 54M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4포트 초고속 유무선 인터넷 공유기로 온라인 게임을 비롯한 메신저와 P2P 어플리케이션 지원과 함께 유해사이트를 차단하는 도메인 필터링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화이트 색상의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제공되는 스탠드 받침대를 사용할 경우, 데스크의 공간 확보가 용이한 제품으로 총판인 ㈜엘콘전자(02-568-8630)를 통하여 전국 350여개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실트로닉 김주현 대표이사는 "시판 중인 타사 유무선 공유기와 비교하여 기능면에서도 월등히 앞서고 가격 또한 저렴하여, 사용자들의 호응이 클 것”이라며 “앞으로도 무선 디빅스 플레이어 ‘미디어쥬크1000’ 등,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트로닉은 네트워크 DVD·DivX 플레이어 미디어쥬크를 비롯해 DRM(Digital Rights Management)과 Watermarking 등 보안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영화·드라마·게임·음악 등 각종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제공하는 업계 정상급의 멀티미디어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엑스톡(www.xtoc.com)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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