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조흥은행(www.chb.co.kr 은행장 崔東洙)은 “해외이민, 유학 및 장기체재를 목적으로 미국으로 출국하는 고객이 출국 전 국내 영업점에서 동행의 미국 현지법인인 CHB America Bank 의 계좌(Checking Account)를 개설할 수 있는 CHB America Bank 계좌개설 서비스를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Checking Account란 미국 장기 체류 시 각종 공과금 및 요금 결제에 필수적인 당좌계좌이다.
지금까지는 Checking Account를 개설하려면 본인이 직접 현지은행을 방문하여야만 가능했으나, 동 서비스의 시행으로 출국 전 국내에서 미국 현지의 계좌개설이 가능하게 되어 고객들의 편의가 대폭 개선되었다.

계좌개설이 가능한 조흥은행 영업점은 CHB America Bank Manhattan Branch, Flushing Branch (이상 뉴욕), CHB America Bank Olympic Branch(L.A.) 등의 3개점이며, 동 서비스를 이용 하고자 하는 고객은 여권 및 주민등록증을 지참하고 영업점을 방문하면 CHB America Bank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조흥은행 관계자는“장기 체류 목적으로 미국에 가는 고객의 경우 동 서비스의 시행으로 고객이 국내에서 출국 전 자금이체가 가능하게 되어, 종전의 미국 내 친지나 지인에게 송금하거나, 본인이 직접 자금을 휴대하는 불편과 위험이 없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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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업무부 과장 김유석 02-2010-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