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UV 차량의 운전자들은 도시적인 세련된 느낌의 아웃도어 캐주얼웨어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FnC코오롱(대표이사 : 제환석)의 메트로 아웃도어 캐주얼 브랜드 안트벨트가 BMW SUV 차량 소유자 1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SUV 차량에 가장 어울리는 스타일로 ‘아웃도어 풍의 캐주얼 웨어’(44.4%)가 제격인 것으로 조사됐다. ‘세미정장’(24.4%), ‘캐주얼’(18.2%), ‘스포츠웨어’(9.1%)의 순으로 선호하고 등산복(2%)과 정장(2%)이 뒤를 이었다.

SUV 패션 의류에 부착되어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아이템(복수응답)에는 미니후레쉬가 52.53%로 가장 많았고, PDA 홀더(36.36%)와 레포츠용 칼(맥가이버칼)(22.22%)이 뒤를 이었다.

SUV 패션 의류의 가장 큰 특징(복수응답 가능)은 도시와 아웃도어에서 모두 착용 가능한 옷(68%)과 편안한 착용감(67%)이 꼽혔다. 또한 도시적이고 세련된 스타일(56%)이 바로 뒤를 이어 SUV 차량과 패션이 도시로 유입되어있을 보여줬다.

이밖에도 SUV 차량 운전자들이 차에 비치하고 싶은 물건에는 레포츠 장비가 5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미니TV 등 전자제품(40%), 여벌의 옷(31%)이 뒤를 이었다.

SUV 차량 운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취미로는 여행이 44%로 가장 많았으며 사진촬영(29%), 아웃도어 활동(25%)을 즐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골프를 취미로 가진 사람은 1%로, SUV 차량 운전자들은 골프와 같이 고급스럽고 얽매이는 스포츠보다는 자유로운 취미활동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를 즐기는 장소 또한 먼 교외(15.15%)보다는 가까운 근교(65.66%)를 선호했고, 가장 즐겨하는 아웃도어 활동으로는 스키 혹은 스노보드가 41.94%를 차지했다. 그밖에 등산 24.73%, 수상스포츠 20.43%, 인라인 11.83%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SUV 차량 소유주들을 이미지 타켓으로 삼고있는 안트벨트가 타겟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정확히 알고 고객의 정확한 요구를 브랜드 정책에 반영시키기 위해 진행되었다. 안트벨트 강보길 팀장은 “타깃 고객들의 정확한 요구와 라이프 스타일의 파악이 브랜드 성패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며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향후 브랜드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고객이 만족하고 필요로 하는 브랜드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올해 8월 런칭한 ‘안트벨트’(www.andwelt.co.kr)는 아웃도어의 전문성과 기능성을 지니면서, 디지털 라이프가 일반화된 도시 생활에도 적합하게 디자인되었다. 레저와 여가생활을 선호하는 20대후반 30대 초반의 전문직 종사자들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비교적 안정적인 출발을 했다는 업계의 반응을 얻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nckol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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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PR파트 이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