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은 장상 선대위원장 지원유세 요지
열린당 시대가 가고 다시 민주당 시대가 열리고 있다. 역사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열린당은 지금 자중지란에 빠져있다. 열린당 스스로 해체되고 정리해고의 길을 걷고 있다. 국민을 우습게보고 위선적이고 독선적이고 오만한 열린당은 국민에게 버림을 받았다.
민주당은 겸손하고 겸허하게 국민 곁으로 다가가 서민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정당으로 새롭게 태어나겠다. 서울시장 선거는 인기 탤런트를 뽑는 선거가 아니다.
1천만 서울시민과 5만 공무원이 있고 15조 예산이 들어가는 수도 서울의 살림살이를 잘 할 줄 아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 서민의 삶을 모르고 역사를 모르는 후보를 선택해서는 안 된다. 서울시장은 진정으로 서울을 생각하고 국가의 미래를 생각할 줄 아는 듬직한 사람이 당선 되어야 한다. 박주선 후보는 서울에 대한 비전이 넘치는 사람이다. 소신 있고 능력 있고 인간미가 넘치는 DJ도 감탄했던 사람이다. 그런데 노무현 정권은 박후보를 3번이나 감옥에 보냈다. 하지만 얼마나 엉터리였으면 3번 다 무죄로 나왔겠나. 7전8기 정신이 있는 오뚝이 같은 인물, DJ도 눈여겨봤던 박후보를 꼼꼼히 살펴봐 달라. 2007년 대선에서 열린당이 존재할지는 잘 모르겠으나 분명한 것은 민주당이 집권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사실이다. 민주당은 중산층과 서민을 대변하는 국민의 정당이다. 이념 따라 개혁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삶의 질을 생각하며 실용적으로 개혁하는 책임 있는 중도개혁정당이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을 밀어주면 2007년 대선의 희망가도를 확실히 닦아주는 것이다. 5·31 행운의 숫자 3번을 찍어 민주당이 1등하는 기적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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