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새로운 일등”을 추구하는 IT전문기업 팬택 (대표이사 李成揆, www.pantech.co.kr)은 11월 11일 멕시코시티에서 중남미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 Telcel(텔셀)사 임직원 200여명, 현지 휴대폰 딜러 400여명과 함께 팬택 고가폰 판매를 확대하기 위한 시장전략회의를 가졌다.

이와 함께 대규모 마케팅 이벤트를 실시, ‘팬택(Pantech)’을 세계적 프리미엄 브랜드로 포지셔닝하여 고가폰 시장에서 승부를 건다고 밝혔다.

팬택이 주관한 이번 회의는 멕시코시티 중심부 루나리오 오디토리엄(Lunario Auditorio Nacional)에서 중남미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텔셀(Telcel)사의 멕시코시티 사업본부장 빠뜨리샤 꼬또(Patricia R. Hevia Coto)를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과 휴대폰 딜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팬택 제품소개, 팬택 휴대폰 경품이벤트, 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교류를 위한 파티를 함께 개최하였다.

팬택은 지난 2월 멕시코에 진출하여 스타일리시 인테나폰 ‘GB310’, 카메라폰 'GB210''G510' 등 고품질 고가폰을 지속적으로 출시, 2004년 상반기 Telcel사가 실시한 자사제품 고객서비스만족도 조사에서 세계 유수 휴대폰을 제치고 ‘고객서비스 만족도 1위’에 선정되는 등 큰 결실을 맺고 있다.

팬택은 연간수요가 1,500만대에 이르는 멕시코 시장에 카메라폰, 사운드폰, 등 고기능 첨단 컨버전스폰을 지속적으로 출시, 멕시코 휴대폰의 고급화를 선도하며 연말까지 50만대 이상의 첨단 컨버전스폰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팬택은 2004년 12월 멕시코 현지법인인 ‘팬택모바일 멕시코’를 설립하여 고객만족 A/S, 철저한 유통관리, 밀착마케팅에 이르는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 중남미시장 진출 기점인 멕시코를 전략적 요충지로 삼고 향후 브라질, 콜롬비아 등 2천4백만대 규모의 GSM휴대폰 시장을 가진 라틴 아메리카 국가로 시장을 확대하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팬택 영업본부장 전현수 상무는 “팬택은 이미 멕시코,러시아 등 거대 신흥시장에서 톱브랜드로 자리잡으며, 차별화된 제품으로 고가 휴대폰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며 “주요 거래선 및 현지 딜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TV광고, 이벤트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팬택을 세계적인 고급브랜드로 포지셔닝하며 브랜드 파워를 강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팬택은 2004년 3사분기 멕시코 및 러시아 매출이 전분기 대비 2~3배 증가하는 등 고유브랜드 매출이 급증하는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 팬택계열은 개발을 완료한 400만,500만화소 메가픽셀폰, 스마트폰, DMB 폰, 3D게임폰 등 첨단 유비쿼터스폰을 지속적으로 출시, 2005년 세계시장에 3000만대 이상을 생산,공급 세계 5위 메이저 휴대폰 업체로 도약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pante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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