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www.kbstar.com)은 6월 19일부터 기업 전용 『KB 외환 다이렉트 뱅킹 서비스』를 전격 출시한다.

『KB 외환 다이렉트 뱅킹 서비스』는 고객이 은행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1:1 전용선 방식의 고객 맞춤형 SYSTEM을 통하여 고객 사무실에서 외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기업 전용 외환 특화 서비스 이다.

대상 고객은 ERP(전사적자원관리) 등의 자체 전산 시스템이 구축된 기업으로, 해외 송금, 국내간 외화자금이체, 외화예금 신규 및 해지, 수출신용장 개설 등의 수출입 거래 등 고객이 원하는 외환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외환업무부 김병섭 팀장은 “고객이 사무실에서 외환 업무를 처리함으로써 영업점 방문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거래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기업의 외화 자금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 이라며, 향후에도 기업 고객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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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업무부 김병섭 팀장 02-2073-8903
국민은행 홍보부 유기영 과장/유정윤 과장 02)2073-7167,7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