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정신의 귀감이 되는 한얼특별지회 회원 및 가족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 위안하기 위하여 부천시에서는 2006. 6. 19일 17:30~19:00까지 보훈회관 5층에서 위안잔치가 열렸다.

이번 위안잔치는 한얼틀별지회 회원 및 가족 등 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홍건표 시장님과의 대담을 통해 그 동안의 애로사항을 청취 하면서, 회원간 서로 화합하고 사랑이 충만된 밝은 사회건설에 뜻과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처럼 보훈가족의 사기앙양과 국가유공자로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매년 위안잔치 및 간담회를 개최하는 부천시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회원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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