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플렉스, 삼성전자 X-인터넷 표준으로 채택
기업의 업무 핵심이 클라이언트·서버(CS) 방식에서 웹(WEB)으로 전환되면서 X-인터넷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급증하고 있다. X-인터넷은 클라이언트 서버의 풍부한 유저인터페이스와 웹의 개방성이라는 최대 장점을 차용한 사용자 중심의 신개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시스템 접속속도 향상, 사용자들의 다양한 화면 개발요구 충족을 위해 최근에 X-인터넷 표준으로 어도비의 Flex를 채택하는 등 IT 솔루션에 대한 지속적인 제품 표준화를 추진함으로써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의 이원진사장은“이번 삼성전자의 X-인터넷 표준 채택으로 플렉스의 신뢰성이 국내외적으로 입증되었다”며 “어도비시스템즈는 지속적으로 진보된 솔루션 개발에 전념하여 웹 2.0 및 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도비 플렉스는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뛰어난 인터렉션을 제공하여 시장에서 크게 각광 받고 있다. 특히 웹 개발자들이 쉽게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어, 개발 시간 및 개발 비용 단축, 유지보수 용이, 편리하고 비주얼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많은 솔루션 개발기업들도 자사 어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인 유저인터페이스를 비주얼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플렉스의 OEM 파트너십을 검토하고 있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 개요
어도비시스템즈는 시간, 장소, 매체에 구애 받지 않고 아이디어와 정보를 생성하고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을 혁신한다. 한국어도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adobe.com/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ado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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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