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 CCMS 추진위원장에는 이병훈 총괄사장으로 임명되었으며, CCMS 자율관리자는 김영환 사장이 맡게 됐다. 이날 선포식에서 이병훈 총괄사장은 “CCMS 도입은 유니베라 존재가치의 핵심인 고객만족을 기업 경영의 원칙으로 삼겠다는 유니베라와 고객과의 약속이다” 며 “CCMS프로그램을 실천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천연물 전문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선포식 포부를 밝혔다.
국내 CCMS 도입은 2005년 GS칼텍스, LG전자를 비롯한 5개사로부터 시작되었는데, 이번 유니베라 CCMS 도입은 건강기능식품 업계 최초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유니베라는 생산, 연구, 판매망을 통합 관리하는 에코넷 경영 시스템으로 운영되는데, 3개 분야(유니베라, 남양, 유니젠) 모두 CCMS 적용을 하게 된다는 점이 타기업과 다른 점이다. 생산에서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소비자의 불만을 최소화하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여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매년 소비자 피해건수가 100만 건 이상이 되고, 피해 보상, 처리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특히 소비자들의 불만이 소비자만의 분쟁이 아닌 기업이미지 실추, 제품 구매에 상당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CCMS 도입은 이러한 문제들을 효율적으로 관리,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유니베라는 CCMS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고객지원팀에서는 자율관리사무국 역할을 수행하게 하고, 각 사업별, 각 부문별로 핵심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TFT팀 멤버를 구성하여 실행지침서를 작성토록 했다. 유니베라의 모든 영업, 홍보, 서비스에 이르는 전 과정이 CCMS 제도에 의해 운영된다.
유니베라 측은 “CCMS 도입을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 획득은 물론이며 소비자, 기업, 정부기관 3자간의 WIN-WIN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며 자사의 기업이미지 제고 및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유니베라 개요
유니베라는 전세계 알로에 원료의 40%를 점유하는 세계 1위 기업으로, 미국, 멕시코, 중국, 러시아 등 천만평 해외농장을 통해 알로에 원료 및 천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아시아와 호주 시장의 알로에 수요가 확대되면서, 지리적으로 근접한 중국 하이난 섬에 진출하였다. 최적의 알로에 재배지인 중국 하이난 섬에서는 알로에 재배는 물론 최첨단 알로에 공법인 큐매트릭스 공법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이를 통해 4세대 액티브알로에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유니베라가 직접 재배부터 생산까지 전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에코넷 시스템이 갖춰져, 한국기업의 기술과 노력으로 신선한 알로에를 소비자에게 최단기간 내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유니베라의 액티브알로에는 지식경제부에서 발표하는 세계일류상품에 7년 연속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과 제품력을 자랑한다. 또한 국제알로에기준심의협회(IASC)에서 최우수 알로에로 선정되었으며,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알로에제품의 표준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글로벌 천연물 기업 유니베라는 19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건강보조식품 제조에 성공을 거두어 우리나라 알로에 산업을 개척해온 ㈜남양알로에로 시작하여, 2006년 창사 30주년을 맞이하여 ㈜유니베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알로에 소재의 연구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천연물 소재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 세계 천연물 건강기능식품 및 신약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23,140.6㎡ 규모의 자동화된 생산시설과 업계 최초로 K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시설을 갖추어 국내 알로에 건강기능식품 시장 전체의 45%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당당히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420여 개의 대리점과 2만5,000여명의 유피(UP: Univera Planner)들이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nive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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