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장성급군사회담 연락장교 접촉 연기

서울--(뉴스와이어)--우리측은 북측이 7월 7일 10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개최하자고 제의한 남북장성급군사회담 연락장교 접촉을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연기하기로 하였다.

북측은 지난 7월 3일 전화통지문을 통해 남북장성급군사회담과 관련된 토의를 위한 연락장교 접촉을 제의해 왔으나,

우리측은 현 시점이 적절한 시기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7월 6일 북측에 전통문을 보내 우리측이 접촉일자를 적절한 시기에 통보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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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북한정책팀장 대령 문성묵 02) 748-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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