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을의 경우 김종인 부대표가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중앙당에서는 유덕열 중앙당 선거대책지원단장이 서울 성북을, 이상윤 조직위원장이 경기 부천소사 지역 선거대책위원장을 각각 맡아 선거지원을 총괄하기로 했다. 이밖에 중앙당 당직자들이 해당지역 선거대책 지원에 나선다.
◎ 한화갑 대표
잭 웰치의 말대로 ‘선택과 집중’으로 이번 재보선을 치러야 한다. 이번 선거는 수도권에서 민주당의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수도권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양강구도가 형성되고 있는 만큼 총력을 다하자. 7.26재보선까지 당의 모든 것을 걸자. 자나깨나 선거만 행각하자. 당직자 전원이 재보선지역으로 출근해 전화통을 붙잡고 한 표 한 표를 호소하는 홍보요원으로 나서야 한다. 목숨을 걸고 이번 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우리들의 염원인 수도권에서 민주당의 교두보를 만들어야 한다.
조순형 후보가 정부를 비판했는데 적절하다. 현 정권에 대해 실망한 민심을 민주당으로 오게 해야 한다. 미사일사태가 터졌는데 대통령과 정부의 태도가 국민들에게 불안감만 주고 있다. 대통령과 보좌진이 국민들에게 안보불안감을 조성하는 나라가 어디 있느냐. 안보인식을 새롭게 해 국민을 안심시켜야 한다.
2006년 7월 10일 민주당 대변인실<<김정현 부대변인 발표>>
웹사이트: http://www.minjoo.or.kr
연락처
민주당 대변인실 02-784-7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