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노동청,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지난 6월 한달동안 발생한 6건의 중대재해 원인이 안전시설 미흡, 근로자의 안전불감증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7. 3.(월) 관내 20억이상 250개 건설현장에 안전시설 및 근로자 교육을 철저히 하도록 주의 촉구 공문을 발송하였고, 7.12(수)부터는 4차례(7.12, 7.13, 7.19, 7.20)에 걸쳐 공종별, 규모별로 현장소장 및 안전관리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위험요인별 안전대책에 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공종별 안전시설 우수현장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현장견학을 통해 안전에 대한 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여름철 건설현장 위험요인별(집중호우에 취약한 현장, 감전재해 관련 취약한 현장, 낙하·비래, 질식 관련 취약한 현장, 여름철 건강장해 예방 조치 취약한 현장 등)로 36개 현장을 선정하여 한국산업안전공단과 합동으로 기술지도를 실시하여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7월 한달동안 여름철 건설현장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를 추진 한 후 안전조치 미흡으로 중대재해가 발생할 경우 강력한 행정 및 사법조치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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