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스티븐 스필버그의 첫번째 애니메이션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몬스터 하우스>를 위해 헐리웃 최고의 흥행감독이 힘을 합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함께 <몬스터 하우스>를 만든 로버트 저메키스는 <백 투 더 퓨쳐> 시리즈와 <포레스트 검프>(1994), <캐스트 어웨이>(2000)의 전세계적인 흥행 성공과 함께 <포레스트 검프>로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한 헐리웃의 대표적인 감독이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전세계에서 77억 달러(한화 약 7조 4천억원)의 흥행수익과 헐리웃 감독 중 가장 많은 1억 달러 돌파작(13작품)을 보유하고 있고, 로버트 저메키스는 전세계에서 34억 달러(한화 3조 3천억원)과 8개의 1억 달러 돌파작을 기록하고 있어 이로써 <몬스터 하우스> 한편을 위해 전세계 흥행수익 111억 달러, 한화로는 무려 10조원이 넘는 사상 최강의 흥행 콤비가 한자리에 모인 셈이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생애 처음으로 제작한 CG 애니메이션, 스티븐 스필버그와 로버트 저메키스의 결합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철저히 비공개로 제작이 진행되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영화, <유령신부>의 천재 시나리오 작가 파멜라 페틀러가 완성한 45년 사랑의 비밀이 감춰진 <몬스터 하우스>는 최근 영국에서 전세계 첫 공개를 가진 이후 “단연 최고”, “개성 넘치는 비주얼 속 아름다운 이야기”라는 현지 언론의 극찬과 함께 전세계 관객들의 커다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8월 10일 국내에도 ‘하우스 오픈’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sonypictures.net

연락처

홍보대행 이노기획(02-543-9183) 김은성 실장 (011-9970-1446), 송현정(016-577-3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