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노동청,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 새출발 가두캠페인
이번 가두캠페인을 통해 ‘사람과 일을 이어주는 고용지원센터, 내일도 활짝’이라는 주제로 고용지원센터의 다양한 취업지원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들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CAP', ‘취업 캠프', ’시니어 희망심기‘, …. 현재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대학생 등 청년층,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취업지원 프로그램들이다.
▲ 「CAP(Career Assistance Program):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자신에게 맞는 직업탐색과 구직기술 습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 「취업캠프」 : 광주종합고용안정센터에서 최초로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대학생 등의 진로설계 및 구직기술향상을 단기간에 집중 지도하는 프로그램
▲ 「시니어 희망심기」 : 50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재취업지원 프로그램
이처럼 청소년, 고령자, 기업 등 대상별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고용지원센터에 마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다수 국민들은 고용지원센터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곳인지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또한 지난해 노동부에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다수 국민들은 고용지원센터를 실업급여 지급기관으로 알고 있으며, 기존의 ‘규제행정 중심의 官 이미지’에서 벗어나 ‘친절한 서비스 기관’으로 변화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노동부는 지난 7월 1일 국민과 지역사회를 찾아가서 봉사하는 공공 서비스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에서 기존 “고용안정센터” 명칭을 “고용지원센터”로 변경하였다
이날 박승태 광주지방노동청장은 “고용지원센터가 사람과 일을 이어주고, 국민들에게 일자리 희망을 제공하는 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나, 일상생활속에서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으며,또한,“이번 가두캠페인을 계기로 보다 많은 우리지역 주민과 기업들이 고용지원센터에 대해 잘 알게 되어 더 많은 고용지원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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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 김정훈, 062-239-8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