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산, 울산, 경북, 경남 이외의 지역은 수해쓰레기 발생에 대한 보고가 없으나, 태풍에 이은 장마로 인해 쓰레기 수거작업 및 발생량 파악이 어려운 점을 감안할 때, 최종 발생규모는 이보다 증가할 전망이다.
환경부는 필요한 경우 한국환경자원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하여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고, 지자체 보유 차량 등을 최대한 가동하여 수해쓰레기를 신속하게 전량 수거·처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편성하는 중앙합동조사반에 인력을 지원하여 피해발생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피해복구를 위하여 신속히 국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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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폐기물자원국 생활폐기물과 과장 신총식 02-2110-6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