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경인지방노동청(청장 박종철) 산하 14개『고용안정센터』가 명칭 을『고용지원센터』로 바꾸고 새 출발을 다짐했다.

2006년 7월 14일(금) 17:00 한국농촌공사(경기도 의왕시) 대강당에서 경인지방노동청 박종철 청장과 산하 전 센터장을 비롯하여 산하 센터 직원 253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문을 낭독하고 최선의 서비스를 다짐했다.

경인지방노동청 산하 고용지원센터는 국민과 지역사회를 찾아가서 봉사하는 공공 서비스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에서 지난 7월 1일자로 기존 “고용안정센터” 명칭을 “고용지원센터”로 변경하였으며, ‘사람과 일을 이어주는 고용지원센터, 내일도 활짝’이라는 캐치프래이즈를 내걸고 고용지원센터의 다양한 취업지원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들에 대해 알리고,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도 향상시켜 국민들이 고용지원센터를 친근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인지방노동청 경인지원센터 지역협력과(☎ 032 - 465- 4664)로 문의하면 상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gyeongin.mola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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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방노동청 홍보담당 032-421-6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