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 배영훈 사장, ‘세계한민족과학기술자대회’서 강연
지문인식분야의 세계적인 선두기업 니트젠의 배영훈 대표이사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06 세계한민족과학기술자대회’에서 ‘바이오인식기업의 글로벌화 사례’라는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한다.
지난 2004년 ‘니트젠’ 취임당시 열악한 경영여건과 시장환경에서,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여 바이오인식산업 전반에 대한 시장활성화와 기업정상화를 이룩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배영훈 대표는 그동안의 경영노하우와 사례를 토대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오는 19일 General Session 7(과학기술의 세계화)을 통해 지문인식을 비롯한 바이오인식기술 전반에 대한 국내외 시장현황과 바이오인식기기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들 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기본적인 청사진과 향후 ‘니트젠’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야할 미래 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이번 ‘2006 세계한민족과학기술자대회(위원장 채영복)’는 김우식 과학기술부장관을 비롯, 최근 여성자궁경부암 백신 개발에 핵심이론을 발표한 김신제 루이빌대(美) 교수, 한국인 최연소 하버드대 교수 임용 기록을 세운 함돈희 교수 등 각 분야에 진출해 있는 한민족 과학기술 석학이 대거 참석하는 등 국내·외 과학기술인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nitg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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