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갑 대표는 오늘(7.15) 오후 성북구 월곡4동 삼거리, 상월곡동, 월곡역, 장위2동, 장위3동 일대에서 이상열 이승희 의원, 유재규 강원도당위원장, 김성현 대구도당위원장과 함께 서울 성북을 조순형 후보 선거지원유세를 펼쳤다.
■ 다음은 한화갑 대표 선거지원 유세요지
조순형 후보를 당선시켜 달라. 왜 조순형 후보인가. 조순형 후보는 정치를 입문할 때 이 지역에서 입문했다. 다시 한번 도와 달라. 조순형 후보는 다섯 번의 국회의원을 하는 동안 한번도 지지자들과 국민들을 배신한 적이 없다. 소신과 지조를 지키며 권력과 타협을 해본 적이 없다. 조순형 후보는 아버지 조병옥 박사의 유지에 따라 국민의 편에 서서 지금까지 일해 왔다. 조병옥 박사는 일제침략기에 독립운동을 펼쳤으며, 오직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왔다. 조순형 후보는 이런 훌륭한 아버지 밑에서 지금까지 서민의 편에 서서 정직하게 살아왔다.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당을 배신하고 열린당을 만들어 분당할 때도 조순형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을 따라가지 않았다. 지조와 소신을 바꾸지 않는 후보이다.
이당 저당 많은 당이 있다. 그러나 민주당이 희망이다. 민주당이 노무현 대통령을 당선시켜줬는데 모든 것을 다 빼앗기고 44억의 빚더미 위에서 민주당은 50년 전통의 뿌리를 가지고 있어 좌절하지 않고 지난 5.31지방선거에서 열린당을 제치고 선전했다. 열린당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당이다. 없어질 정당 열린당에게 투표를 하면 사표가 된다. 열린당에게 한 표라도 주는 것은 국민의 소중한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유신과 군사독재의 총본산이다. 변할 줄 모르는 정당이다. 나는 세 번 감옥에 가면서까지 독재와 싸워왔다. 그러나 지난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싹쓸이를 했다. 한나라당이 싹쓸이를 도와주려고 지금까지 투쟁을 해왔는가. 수구정당 한나라당에겐 기대할 것이 하나도 없다.
서민과 중산층의 권익을 대변할 정당은 오직 민주당뿐이다. 지금 현재 민주당은 11명이다. 조순형 후보가 당선되면 12명이 된다. 500년전 이순신 장군은 12척의 배로 300여척이 넘는 왜군을 물리쳤다. 조순형 후보가 당선되면 민주당의 12명 의원이 국가를 바로 세우고 생활정치의 기치를 세워 반드시 정치의 중심에 서서 올바른 정치로 여러분에게 보답하겠다. 민주당이 희망이다.<끝>
2006년 7월 15일
민주당 대변인실
웹사이트: http://www.minjoo.or.kr
연락처
02-784-7007
